치즈, 초콜릿, 그리고 진기한 물건들을 오늘 밤 런던 호텔로

오후 2시 전에 주문하시면 버튼스가 밤 10시까지 호텔 리셉션에 갖다 놓습니다. 1~3존 어디든지요. 주문 즉시 자른 영국과 아일랜드 치즈, 베라의 수제 초콜릿, 혹은 캐비닛에서 고른 조금 별나고 사랑스러운 무언가. 찾으러 갈 일도, 들고 다닐 일도 없습니다.

에이다의 치즈 카운터

영국과 아일랜드 최고의 치즈를 정성껏, 약간의 장난기를 담아 골랐습니다

베라의 초콜릿 카운터

수제 초콜릿과 추억의 과자를 매력과 재치, 한 스푼의 엉뚱함으로 만듭니다.

호기심의 캐비닛

스멜링 솔트, 런던의 조약돌, 그리고 애정을 담아 모은 진기한 물건들.

고객의 말

“The cheese box was absolutely delicious. Everything felt high quality and thoughtfully put together. A great choice for sharing or as a special treat.”

Ronja, February 2026

“I ordered some cheese with crackers and chutney. The delivery was very quick, the cheese was exquisite and the chutney was my personal highlight.”

Louis, February 2026

둘 다 부탁드리지 않았는데 Trustpilot에 남겨 주신 후기입니다.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방식이지요. (원문은 영어)

런던에서, 사랑을 담아

Ada & Vera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1960년대 런던에서 맺어진 두 여성의 우정이 오늘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Meet Buttons – Ada & Vera’s London shop cat